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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 : 담당역
전화 : 02-3775-9119
주소 : (우)07325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ONE CENTINEL(여의도동 23-2)
이메일 : kiriweb@kiri.or.kr

근무시간

평일 : 09:00~ 18:00
토요일 및 휴일 제외

이용약관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보험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하 "KIRI"라 합니 다)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 한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정의

(1) "KIRI"이란 보험연구원이 운영하는 사이트 ( http://www.kiri.or.kr )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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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회원"이라 함은 "KIRI"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KIRI"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 다.
(4) "비회원"이라 함은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본 약관은 이용자에게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보험연구원은 본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KIRI" 화면에 별도 공지하게 됩니다.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 이용자는 본인의 회원등록을 취소할 수 있으며, 계속 사용하는 경우는 약관 변경에 대한 동의로 간주됩니다.
변경된 약관은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효력을 발생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이 국내 관계법령에 규정되어 있 을 경우에는 그 규정에 따릅니다.

제2장 회원 가입과 서비스 이용

제1조 이용 계약의 성립

(1) 이용 계약은 이용자의 이용 신청에 대한 보험연구원의 이용 승낙과 이용자의 약관 내용에 대한 동의로 성립됩니다. (2) 회원에 가입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희망자는 보험 연구원에서 요청하는 개인 신상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는 본 약관에 따라 철저히 보호됩니 다.

제2조 이용 신청의 제한

(1) 보험연구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용계약신청에 대하 여는 이를 승낙하지 아니합니다.
① 다른 사람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하였을 때
② 이용 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여 신청하였을 때
③ 사회의 안녕 질서 혹은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하 였을 때
④ 부당한 목적으로 회원의 가입 탈퇴를 월 3회 이상 반복하는 경우
⑤ 기타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 신청 요건이 미비되었을 때

제3조 서비스 이용

(1) 서비스 이용은 보험연구원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 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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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책임

제1조 보험연구원의 의무

(1) 보험연구원은 이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계속적, 안정적 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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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 계약 해지 및 서비스 이용제한

제1조 계약 해지 및 이용제한

이용자가 이용 계약을 해지 하고자 하는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회원탈퇴 메뉴를 선택하여 해지 신청을 하 여야 합니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을 경 우 사전 통지 없이 이용 계약을 해지하거나 또는 기간을 정하여 서비스 이용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공공 질서 및 미풍 양속에 반하는 경우
(2) 범죄적 행위에 관련되는 경우
(3) 이용자가 국익 또는 사회적 공익을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을 계획 또는 실행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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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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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서비스에 위해를 가하는 등 서비스의 건전한 이용을 저해하 는 경우
(8) 기타 관련법령이나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조건을 위배하는 경우

제2조 이용 제한의 해제 절차

(1) 보험연구원은 제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제한을 하고자 하 는 경우에는 그 사유, 일시 및 기간을 정하여 서면 또는 회 원등록시 기재한 전화나 e-mail 등의 방법에 의하여 해당 이용자 또는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보험연구원이 긴급하게 이용을 정지할 필요가 있다 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정지의 통지를 받은 이용자 또 는 그 대리인은 그 이용정지의 통지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때에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3) 보험연구원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의신청에 대하여 그 확인을 위한 기간까지 이용정지를 연기할수 있으며, 그 결과 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정지 기간 중에 그 이용정지 사유가 해소 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이용정지 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3조 이용자의 게시물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없이 삭 제 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 또는 제 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 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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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범죄적 행위에 결부된다고 인정되는 내용인 경우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5) 기타 관계 법령이나 보험연구원에서 정한 규정에 위배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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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칙)

제1조 시행일
이 약관은 2008년 6월27일 부터 시행합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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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동정

[원장 인터뷰] "보험 산업, 매출·성장 아닌 비용관리가 수익·건전성 좌우"(이데일리)

등록일 : 2025-11-13

 “지금의 보험 경영 환경은 사실상 비우호적입니다. IFRS17, K-ICS 도입에 ESG, 금융소비자보호법, 노란봉투법까지 모든 게 비용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제도 변화의 속도는 너무 느립니다. 이런 현실의 ‘느림’을 연구를 바탕으로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책을 촉진하는 것이 연구원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은 12일 서울 여의도 보험연구원에서 이데일리와 만나 급변하는 보험 산업 변화 속에서 연구원의 역할을 밝혔다. 안철경 원장은 40년 가까이 보험 정책 연구 등 보험 산업 전반의 제도적 기반을 다져온 국내 최고의 보험전문가다. 또 보험연구원장으로서 지난 2019년 4월부터 6년 7개월 간 연구원을 이끌었고 다음 달 임기 종료를 앞두고 있다. 최근엔 수년간 언론에 기고한 51편의 보험 관련 글을 모은 책인 ‘위험을 사유하다’를 출판해 보험업계의 관심이 쏠렸다.

안 원장은 “보험연구원은 시장과 언론, 정책 등과 항상 소통하며 시장과 정책이 괴리되지 않는 연구원이 되자고 강조해왔다”며 “이론상으론 맞아도 실제 소비자와 시장의 행동은 다른 경우가 많은 만큼 우리 연구가 내부에 머물지 않고 시장과 정책에 닿아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보험 산업도 ‘신뢰 회복’을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안 원장은 “예전엔 보험 경영이 ‘매출과 성장’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비용 관리’가 수익성과 건전성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며 “보험 산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회복’이고 건강한 영업 생태계가 있어야 신뢰도 생긴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의 과제는 시장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일이라고 본다”며 “보험 산업도 과거식 매출 중심 사고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되고 앞으로 리스크 관리와 자본 관리가 핵심이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보험의 역할은 무엇인가.
△보험이란 불확실성 위에 미래를 짓는 일이다. 기업 경영이나 개인의 일상, 공공 부문 등 위험이 닥쳤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주는 힘이 바로 보험이다. IMF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 팬데믹 등 수많은 위기를 겪으면서 깨달은 게 있다. 경쟁력 있는 사회는 세 가지를 갖춰야 한다. 예측 가능성과 회복 탄력성, 그리고 위험의 포용성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사회적 시스템이 바로 보험이다. 보험은 개인에게는 일상의 회복, 기업엔 경영 복귀, 공공에는 서비스 수행의 연속성을 제공한다.

-보험 산업 변화의 핵심 요소는.
△지금의 보험 경영 환경은 사실상 비우호적이다. IFRS17, K-ICS 도입에 ESG, 금융소비자보호법, 노란봉투법까지 모두 비용 요인으로 작용한다. 예전엔 보험 경영이 ‘매출과 성장’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비용 관리’가 수익·건전성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 보험 산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회복’이다. 결국 건강한 영업 생태계가 있어야 신뢰도 생긴다. 앞으로의 과제는 시장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일이라고 본다. 과거식 매출 중심 사고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 리스크 관리와 자본 관리가 핵심이 될 것이다.

-AI가 보험 산업에 미칠 영향은.
△AI는 보험뿐만이 아니라 산업 전체의 생태계를 바꾸고 있다. 보험도 조금 느릴 뿐 결국 그 방향으로 갈 것이다. 손해사정이나 분쟁 예방 등 시스템 영역에서 AI가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미 자동차 보험의 손해사정은 사진 한 장으로 이뤄지고 있다. 보험의 신뢰를 지키는 안전판으로서 AI가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아직은 AI가 직접 보험 판매를 대체하는 사례는 없지만 보험의 모든 과정이 점점 시스템화하고 있다. AI가 사람의 일을 대체하고 있고 결국 그 방향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보험 산업 규제 개선은.
△규제 완화가 꼭 필요하다. 새로운 리스크와 서비스를 개발하려면 규제 완화를 전제해야 한다. 지금처럼 좁은 시장에서는 기업이 새로운 도전을 하기 어렵다. 요양·헬스케어 분야, 금산 분리 완화 등 규제 변화가 이뤄지면 보험 산업은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을 수 있다. 보험산업의 혁신을 촉진하면서도 건전성과 소비자보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규제를 보다 유연하고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 기존 규제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중복·과잉 규제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보험사 CEO의 역할을 강조했는데.
△지금은 ‘CEO 경쟁의 시대’다. 예전처럼 관리 잘하고 가족적 분위기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리스크와 밸런스를 조정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이익이 나도 배당을 못 하는 경우도 밸런스 문제다. 국내 보험사는 CEO 교체도 너무 잦다. 외국 보험사 4곳을 조사해보니 평균 임기가 10년이었다. 장기적 시야가 있어야 회사를 키울 수 있다. ESG 중에서도 특히 ‘G(거버넌스)’가 중요한 시대다. CEO의 리스크 감각이 회사의 생존을 좌우한다.

-‘위험을 사유하다’란 책을 냈는데.
△보험연구원은 시장, 언론, 정책과 항상 소통해야 한다. 연구 결과를 세미나와 언론을 통해 공유하고 다시 피드백을 받아 다듬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래야 현실과 괴리되지 않은 연구가 나올 수 있다. ‘위험을 사유하다’는 책을 쓴 이유도 ‘반성문’을 쓰고 싶어서였다. 그동안 시장을 충분히 몰랐던 부분이 있었다. 이론상으론 맞아도 실제 소비자와 시장의 행동은 달랐다. 이제는 연구가 내부에 머물지 않고 시장과 정책에 닿아야 의미가 있다.

-보험연구원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당부하고 싶은 말은.
△연구원은 어머니 같은 존재다. 어머니들은 자식이 오면 찬밥을 주지 않는다. 항상 따뜻한 밥을 새로 지어 정성껏 내놓듯 연구원도 늘 새로운 자료를 만들어야 한다. 좋아하는 말 중에 백제 부여의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가 있다.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는 뜻이다. 연구원은 당당하되 교만하지 않고 자존심은 지키되 겸손해야 한다. 연구원은 독립적으로만 존재해서는 안 된다. 시장, 정책, 산업, 정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힘이 생긴다.

 

뉴스 전문보기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34726642365064&mediaCodeNo=257&OutLnkChk=Y

출처 : 이데일리

기자 : 양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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